연차·급여 아티클
연차·연차수당·퇴직금·실업급여 등 직장인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주제를, 근로기준법 조문과 실제 계산 예시로 풀어 정리했습니다. 모든 글은 법제처·고용노동부 등 1차 자료를 근거로 작성·검수합니다.
연차
2026년 근로기준법 연차 발생 기준 완전정리
1년 미만은 개근 1일씩 최대 11일, 1년 이상은 15일, 3년부터는 2년마다 1일씩 가산되어 최대 25일. 근속연수별 정확한 연차 일수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입사 1년 미만 신입, 연차 11개 똑똑하게 쓰는 법
신입의 월단위 연차 11일은 입사 1년이 되는 날 한꺼번에 소멸합니다. 발생·소멸 시점을 알고 미리 소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회계연도 기준 vs 입사일 기준 연차 — 뭐가 유리할까
회계연도 기준은 회사 편의를 위한 방식일 뿐, 퇴직 시에는 입사일 기준으로 재정산해 더 유리한 쪽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연차 사용촉진제도로 수당 못 받는 함정 (근로기준법 제61조)
적법한 사용촉진은 수당 지급 의무를 면제합니다. 다만 촉진 후에도 근로자가 출근해 일했다면 수당은 그대로 발생합니다.
회사가 연차를 거부할 수 있을까? 시기지정권과 시기변경권
연차는 허가가 아니라 통보입니다. 회사는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을 때만 시기를 변경할 수 있을 뿐, 사용 자체를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연차수당
급여
퇴직
실업급여(구직급여) 조건과 신청 절차 5단계 (2026)
퇴사 후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수급일수가 있어도 못 받습니다. 이직확인서 처리 확인부터 실업인정까지, 순서가 중요합니다.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 받는 13가지 케이스 총정리
핵심은 '누구라도 그 상황이면 그만뒀을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퇴사 전에 증빙을 모아야 승인 확률이 올라갑니다.
퇴직금 계산법과 퇴직소득세 완전정리 (2026)
퇴직 전 3개월 급여가 퇴직금을 결정합니다.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빠뜨리면 퇴직금이 줄어들고, 퇴직소득세는 생각보다 훨씬 적습니다.
퇴직금 vs 퇴직연금(DB·DC) — 뭐가 다르고 뭐가 유리할까
승진·호봉 인상이 많다면 DB형, 임금이 정체돼 있거나 이직이 잦다면 DC형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임금상승률 vs 운용수익률입니다.
실무
주휴수당 받는 조건과 못 받았을 때 대처법
시급 10,320원 주 40시간이면 주휴수당만 주 82,560원입니다. 안 주면 임금체불이고, 3년 치까지 소급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근무일수 계산이 필요한 순간 5가지 — 일할계산·연차·퇴직 정산
'일할계산'은 회사마다 달력일 기준과 소정근로일 기준이 다릅니다. 어느 방식인지에 따라 월급이 수만 원 달라집니다.
2026년 최저임금 완전정리 — 시급 10,320원, 내 월급 최저선은?
월급이 215만 6,880원(주 40시간) 아래면 최저임금 위반을 의심해야 합니다. 단, 수습 3개월은 10% 감액이 가능합니다.
연휴여행
2026 추석 9일 연휴 여행 플랜 — 연차 3일로 9/19~9/27
추석 연휴가 목~토라 월~수(9/21~23) 연차 3일이면 9일 연휴가 완성됩니다. 유럽·미주까지 가능한 길이입니다.
2026년 10월 황금연휴 여행 — 연차 3일로 만드는 9일 (10/3~10/11)
2026년 최고의 연차 가성비 구간입니다. 추석 연휴와 겨우 1주 간격이라 항공권 가격 흐름이 특이한 해이기도 합니다.
연휴 길이별 여행지 가이드 — 3일·5일·9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나
여행지는 예산보다 '며칠 쉬는가'가 먼저 정합니다. 비행시간·시차 기준으로 연휴 길이별 갈 수 있는 곳을 정리했습니다.